어느덧 12주차가 되었다. 이번주 회고에서는 지난 3개월을 되돌아보고자 한다.
아쉬운점
세달간 온전히 집중하지 못했던 것이 가장 아쉽다. 제출하지 못한 과제들이 너무 많고 소화하지 못한 개념들도 많다.
좋았던점
바쁜 와중에도 매일매일 거르지 않고 공부에 투자하려고 노력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혼자 공부할때는 전체를 보지 못하고 눈앞에 있는것만 보려고 했었는데, 프론트엔드 생존코스를 통해 더 넓게 보게된 것 같다. 특히,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에 대해서 이전보다 더 잘 알게 되었다.
앞으로의 계획
그동안 제출하지 못한 과제들을 개인적으로라도 해보려고 한다.
테스트코드에 대해서는 강의 전체에서 강조가 많이 되었는데 여전히 많이 어려운 것 같다. 강의와 과제를 통해 익숙해지는 훈련을 하고 싶다.
강의에서 external store에 대해 배웠는데, 이 부분도 복습과 함께 redux 등의 라이브러리도 사용해보고 싶다.
배운 것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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