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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생존코스

메가테라 프론트엔드 생존코스 10주차 회고

5월들어 회사 업무가 너무 바빠졌다. 코스는 막바지로 향하는데 시간은 점점 부족하고 의지력도 처음같지 않았다. 결국 지난 한주도 별볼일없는 한주가 되고 말았다.

 

9주차부터 쇼핑몰 실습을 하면서 그간 배웠던 것들을 복습하고 있다. 지난주에 9주차 강의를 다 못들어서 이번주는 밀린 강의를 다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아직 데브노트 작성을 못했다. 이전처럼 키워드가 강의별로 주어지는게 아니라 스스로 학습한 내용 중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야하는데, 또 강의를 쫓아가기에 급급했다. 강의를 듣고 그대로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이해는 못하고 손가락만 따라치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진도를 천천히 따라가더라도 이번 쇼핑몰 실습을 충분히 복습하고 혼자서 따라 만들수 있을 정도가 되면 넘어가기로 했다. 사실 앞부분 강의들도 내가 온전히 소화한 것 같지 않은데, 그 부분은 이번 실습을 통해서 보충하고, 코스가 끝난 뒤 처음부터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다행인 점은 다음주부터는 회사일이 이정도로 바쁘지는 않을 것 같다는 것이다. 다음주는 꼭 매일매일 공부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